여행후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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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웠던 날씨를 녹여주셨던 사장님..사모님..감사합니다.
흐르는 강물처럼... 조회수:1063 122.44.96.175
2017-01-28 10:59:10

올 겨울 제일 추웠다는 1월 15일~16일..

1박2일 골프여행을 즐겁고 따뜻하게 마칠 수 있도록 마음써주신

멋진 사장님, 아름다운 사모님 감사합니다..^^

 

영하 10도가 넘는 날씨에 골프가 가능할까 걱정하고 출발했던 남도 골프여행...

하지만 걱정은 9시 30분 티업이 시작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

괜한 걱정이었다는 걸 알게되었지요...

이틀 내내 초봄 날씨를 만끽하며 즐거운 라운딩을 할 수 있었습니다.

게다가 토끼와 거북이팬션의 사장님, 사모님의 세심한 배려로

남도의 맛깔나는 음식들을 배불리 먹을 수 있어서 더욱 행복했습니다.

 

사장님!! 사모님!!

내년에 또 뵐께요...

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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